아침에 눈뜨면 다리를 한 쪽씩 90도로 올리고 내리기를 50번씩한다. 일어서서 목운동, 팔운동도 내 맘대로 휙! 휙! 돌리다 보면 뻣뻣했던 몸이 숨을 쉰다. 살아있네! 살아있는 김에 상상도 해보지 않은 일을 해보기로 했다. 그런데 이상하게 차분해진다. 얼마 전 버킷리스트도 처음 써봤는데 벌써 한 가지는 이루어지고 있다. 바로 전자책 출간!! 나무늘보처럼 천천히 진행되고 있다. 하지만 나는 나무늘보처럼 웃고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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